이더리움 재단이 BitMNR을 거래 상대방으로 한 장외거래(OTC)로 1만 ETH를 평균 2,387달러에 매도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매각 대금은 프로토콜 개발과 생태계 성장, 커뮤니티 자금 지원 등 재단의 핵심 운영과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매도는 공개 시장이 아닌 OTC 방식으로 이뤄졌지만, 재단의 보유 ETH 처분이라는 점에서 시장이 수급 영향을 주시할 가능성이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이더리움 재단이 BitMNR을 거래 상대방으로 한 장외거래(OTC)로 1만 ETH를 평균 2,387달러에 매도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매각 대금은 프로토콜 개발과 생태계 성장, 커뮤니티 자금 지원 등 재단의 핵심 운영과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매도는 공개 시장이 아닌 OTC 방식으로 이뤄졌지만, 재단의 보유 ETH 처분이라는 점에서 시장이 수급 영향을 주시할 가능성이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된 다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StarB
00:12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