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29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8천772만5천6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하며 3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가장 큰 순유출은 피델리티의 FETH에서 나왔다. 하루 순유출 규모는 4천837만3천700달러였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22억4천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블랙록의 ETHA에서도 3천705만6천500달러가 순유출됐다. ETHA의 누적 순유출액은 9천269만8천500달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30억9천600만달러다.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84%, 누적 순유입액은 11억9천3천9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