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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델리오 CEO에 20년 구형…2천500억원대 가상자산 사기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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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델리오 CEO에 20년 구형…2천500억원대 가상자산 사기 혐의

검찰이 2천500억원대 가상자산 사기 사건과 관련해 암호화폐 대출업체 델리오 정상호 대표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피해자는 약 2천800명으로 파악됐다.

PANews는 30일 연합뉴스를 인용해 검찰이 정상호 대표를 고객들로부터 약 2천5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기고 중형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델리오는 고금리를 내세워 투자자들의 가상자산 예치를 유도한 뒤 2023년 6월 14일 돌연 출금 서비스를 중단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허위 광고와 기만적 영업으로 피해를 키웠고, 이후에도 책임을 회피하며 수사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상호 대표 측은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며, 무죄가 선고될 경우 피해자 배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건의 1심 선고는 7월 16일 내려질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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