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전 엔비디아 아키텍트 시드 파르데시가 공동 창업한 AI 코딩 기업 블리치(Blitzy)가 2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라운드는 노스존이 주도했고 배터리벤처스, 점프캐피털, 모건크릭디지털 등이 참여했다.
블리치 플랫폼은 1억줄이 넘는 코드가 포함된 복잡한 시스템을 분석하고,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투입해 개발·테스트·검증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로 조달한 자금은 연구개발 확대와 시장 확장에 쓰일 예정이며, 특히 금융 등 규제가 강한 산업을 주요 공략 대상으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