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선에서 나이절 패라지의 개혁당이 1,500석을 차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패라지가 영국을 '비트코인 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세우면서 BTC 친화 정책 기대가 다시 부각됐다.
@pete_rizzo_에 따르면 패라지는 영국을 세계 비트코인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이번 전망은 실제 선거 결과가 아닌 관측치로, 향후 영국 정치권의 친암호화폐 기조 확대 가능성에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패라지는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에 우호적인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내온 바 있다. 다만 이번 내용은 선거 예측과 정치적 발언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구체적인 정책 시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