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2027년부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의 1년 이상 보유 시 면세 규정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현재 독일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가상자산 장기 보유자에게 양도차익 면세 혜택을 적용해 왔다. 이번 방안이 시행되면 장기 보유 투자자의 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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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셔터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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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셔터
2026.05.08 17:53:30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