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이뉴스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립자는 최근 블로그에서 비트코인 강세장이 2월 말부터 본격화됐으며, 9만달러를 넘어서면 상승세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헤이즈는 인공지능 투자 확대, 전쟁 비용, 공급망 안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로 법정화폐 신용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 약화가 실물 인프라와 원자재 비축 투자로 이어지고,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이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올해 초 6만달러대 저점에서 반등했다며 기존 고점 돌파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운용하는 메일스트롬 포트폴리오의 위험 노출을 최대 수준으로 높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