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양측의 총수익 배분 지급액 상한을 380억달러로 설정하는 데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지난달 양사가 계약을 재협상한 데 따른 것으로, 오픈AI가 아마존과 구글 등 다른 기업과 새 파트너십을 맺을 여지를 넓힌 조치로 풀이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지급 상한은 오픈AI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성장 전망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오픈AI는 기업공개를 추진 중이며, 일부 경영진은 이르면 올해 말 상장 절차에 착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