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플러스는 최근 36시간 동안 공개키·개인키 유출 사고 2건이 발생해 총 23만8천달러의 손실이 났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피해자 0xUnihax0r는 약 20만달러를 잃었으며, 과거 거래 봇과 텔레그램 계정 노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도난 피해를 본 @Eli5defi 주소는 앞서 574개 주소가 노출된 대규모 개인키 유출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파악됐다.
고플러스는 중앙화된 개인키 유출 사고가 확산될 수 있다며 사용자들에게 개인키 유출 위험 점검 목록을 확인해 보안 상태를 점검하라고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