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로이터는 이탈리아 에너지 대기업 에니가 부유식 LNG 자산과 관련한 잠재적 거래를 검토하기 위해 모건스탠리를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검토는 글로벌 LNG 수요 확대 속에서 관련 자산의 투자 유치나 구조 조정 가능성을 살피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