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은행 심의위원 마스 가즈유키는 경제가 어려움에 빠졌다는 신호가 없다면 가능한 한 빨리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전쟁 여파로 연료 가격이 오르면서 일본의 물류비 상승세가 더 빨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마스 위원은 “통계상 경제 하방의 뚜렷한 조짐이 없다면 조기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동 충돌에 따른 연료비 상승이 일시적 충격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