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웰스 LNG가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건설을 승인했다.
프로젝트 규모는 130억달러다. 회사는 글로벌 가스 시장이 빠듯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투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장기 LNG 성장 전망에 대한 신뢰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에너지 안보와 LNG 수출 확대 수요가 맞물린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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