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포세이지 공동창업자, 3억4천만달러 사기 혐의 무죄 주장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1
 포세이지 공동창업자, 3억4천만달러 사기 혐의 무죄 주장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포세이지 공동창업자로 기소된 우크라이나 국적 올레나 오블람스카가 태국에서 미국으로 송환된 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연방법원에서 전신 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검찰은 포세이지가 이더리움, BNB체인, 트론 기반 스마트계약을 활용한 약 3억4천만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라고 주장했다. 오블람스카는 미국 법정에 출석한 피고인 4명 중 첫 사례이며, 나머지 3명은 러시아 국적으로 아직 도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체인 분석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포세이지 투자자 중 80% 이상은 예치금보다 적은 이더리움을 돌려받았고, 절반 이상은 아무것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블람스카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징역 20년과 벌금 25만달러가 선고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1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2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바다거북이

09:55

등급

석이시대

09:34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바다거북이

2026.05.18 09:55:54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