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더리움재단 연구원 칼 비크와 줄리언 마가 18일 사임을 발표했다.
칼 비크는 7년간 근무한 뒤 오는 5월 29일을 끝으로 재단을 떠나며, 줄리언 마는 약 4년간의 근무를 마치고 물러난다.
앞서 이더리움재단에서는 공동 전무이사 토마시 K. 스탄차크, 조시 스타크, 프로토콜팀의 바르나베 모노, 팀 베이코, 알렉스 스토크스 등 주요 인력이 잇따라 이탈했다.
재단은 2025년 커뮤니티 비판에 대응해 대규모 조직 개편을 진행했으며, 최근 직원 충성 서약 요구 논란도 불거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