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온체인 모니터 SaniExp를 인용해 누군가 비트코인의 알려진 소각 주소로 107 BTC, 약 820만 달러어치를 5차례에 걸쳐 전송했다고 전했다.
전송은 총 5차례 이뤄졌으며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각 주소로 보내진 비트코인은 일반적으로 다시 사용하기 어려워 유통 공급에서 제외된 것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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