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용 추적업체 오른이 앤스로픽과 오픈AI 모델의 토큰 비용을 비교하는 기준 지수를 출시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 모델별 단위 연산 비용을 산정해 기업 고객과 투자자가 AI 추론 비용 변동을 비교·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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