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점도표에서 전망을 제출한 18명 중 9명이 2026년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본 것으로 나타났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19명 중 18명이 점도표 전망을 제출했다. 이 가운데 1명은 2026년 중 총 75bp 인상, 5명은 50bp 인상, 3명은 25bp 인상을 예상했다.
반면 8명은 금리 동결을, 1명은 25bp 인하를 전망했다. 연준 점도표는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고금리 전망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