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뒤 S&P500이 사상 최고 수준에서 출발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도 개장 직후 동반 상승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물가 상승세가 완화되고 있다는 투자자들의 기대가 주요 지수 강세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인플레이션 흐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지표다.
뉴욕증시의 동반 강세가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 위험자산 심리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