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OpenAI) 출신 AI 연구원 루크 메츠(Luke Metz)가 메타(Meta) 초지능 랩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악시오스(Axios)는 24일(한국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메츠가 이번 주 메타 초지능 랩에서 근무를 시작해 알렉산드르 왕(Alexandr Wang) 메타 AI 부문 책임자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악시오스는 메츠가 2024년 오픈AI를 떠나 미라 무라티(Mira Murati)의 AI 스타트업 씽킹머신스(Thinking Machines)에 합류했고, 올해 초 오픈AI로 복귀한 뒤 다시 메타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메타는 최근 스케일 AI(Scale AI)와의 대규모 거래 이후 왕을 영입했고, 초지능 랩을 중심으로 AI 연구 인력을 확충해 왔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