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보유자 한 명이 대출 순환 방식으로 비앤비(BNB) 8474개를 인출하고 테더(USDT) 260만 달러(약 36억원)를 차입한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관측을 토대로 해당 주소가 590만 달러(약 82억원) 상당의 BNB 8474개를 꺼낸 뒤 260만 달러 규모의 USDT를 빌렸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이 움직임을 대출과 인출을 반복해 BNB 매수 포지션을 키우는 거래로 설명했다. 해당 거래가 실제 가격 흐름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