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이 역내 미군과 미국 이해관계를 겨냥한 ‘결정적 작전’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 관련 목표물을 상대로 추가 공습을 벌인 뒤 나온 보도다.
AFP는 한국시간 2일 새벽 이란 매체가 이란군의 작전 개시를 보도했다고 전했다. 이란 타스님통신(Tasnim)은 “미국의 기지와 역내 이해관계가 이란 미사일과 드론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르스통신(Fars)도 현장 기자들의 관측을 인용해 이란 미사일과 드론이 ‘적 진지’를 향해 발사됐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1일 기사에서 이번 긴장이 지역 시장과 군사 위협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비트코인·유가·환율 움직임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