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한국시간 10일 0시 10~20년물 미국 국채 환매 최대액을 공개할 예정이다.
PANews는 8일 외신을 인용해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에 관련 내용이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미국 재무부는 앞서 10~20년물과 20~30년물 국채의 환매 규모를 기존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는 8월 19일 발표에서 해당 조치가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적용된다고 밝혔다.
PANews는 9월 10일 2024년 5월 시작된 환매 프로그램의 실제 매입액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최대 매입액과 실제 매입 규모는 각 발표 이후 확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