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사 gumi(구미)가 2027년 4월기 1분기 재무제표에 암호자산 평가손실 15.37억엔을 반영했다. 발표 후 주가는 19.10% 하락했다.
PANews는 gumi가 암호자산 공정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을 2027년 4월기 1분기 재무제표에 반영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모회사 자체 부담액은 6.75억엔이다.
TipRanks는 최근 암호자산 시장 변동성이 이번 평가손실에 반영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손실은 2026년 7월 31일 종료된 3개월 재무제표에 영업외손실로 반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