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공지능(AI) 기업 즈푸가 약 50억달러(약 6조7150억원) 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송유관이 공격 이후 일시 폐쇄됐다.
테크플로우포스트는 로이터를 인용해 즈푸가 홍콩에서 약 20억달러(약 2조6860억원) 규모 신주를 배정하고, 약 30억달러(약 4조29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사우디 에너지부가 드론 공격 이후 동서 송유관을 예방 차원에서 폐쇄했다고 보도했다. 이 송유관은 최근 하루 400만~500만 배럴을 운송해 세계 원유 공급의 4~5%를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