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기반 디파이 일드 옵티마이저(yield optimizer) 팬케이크버니(PancakeBunny)가 트위터를 통해 이번 플래시 론 공격 사태에 대해 설명했다. 팬케이크버니 측은 "외부인의 플래시 론 공격을 받았다. 해커는 팬케이크스왑에서 대량의 BNB를 빌린 뒤 USDT/BNB, BUNNY/BNB 가격을 조작하고 대량의 BUNNY를 얻었다. 그런 다음 모든 BUNNY를 덤핑해 BUNNY 가격 급락을 유발했다. 이후 해커는 팬케이크스왑에서 빌린 BNB를 갚았다"고 전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펙실드를 인용, 팬케이크버니가 플래시 론 공격을 받아 114,631.5421 WBNB, 697,245.5699 BUNNY 등 총 약 4500만 달러 피해를 입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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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버니 "플래시 론 공격, 외부인 소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