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크로스체인 거래 프로토콜 토르체인(RUNE, 시총 64위)이 공식 채널을 통해 네트워크 공격에 노출돼 약 4,000 ETH를 도난 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765만 달러 규모다. 이와 관련 토르체인 팀은 "개발자가 코드 결함을 점검 중이며, 복구 기간은 점검 완료 후 결정될 것이다. 점검 기간 네트워크 운영은 중단된다. 또 피해를 입은 사용자에게는 수 주내로 배상 방안을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RUNE은 현재 15.19% 내린 4.8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토르체인 네트워크 공격 피해... 피해액 약 4,000 E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