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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수십만개 먹튀한 ‘닥단 신선생’ 1심서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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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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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에 따르면 ‘닥치고 단타 신 선생’으로 이름을 떨쳤던 신모(32)씨가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수십만개를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신씨는 암호화폐의 한 종류인 이더리움 등을 입금하면 이를 투자해서 배당금을 주겠다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 이더리움 투자 시 원금 보장과 매월 10% 이상 배당금 지급을 약속했다. 2019년 4월부터 같은해 11월까지 투자자들로부터 1만3300회에 걸쳐 이더리움 10만9797개와 이더리움 클래식 20만7985개를 투자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기준으로는 약 276억7411만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는 약 6102억2413만원에 달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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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lee

2021.11.08 11:57:19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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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담자

2021.11.07 02:41: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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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ves

2021.11.06 17:09:57

가로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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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2021.11.05 18: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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