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기업들이 실적을 연 2회만 보고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Watcher.Guru에 따르면 이번 제안은 현재 분기별 중심의 공시 관행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상장사의 보고 부담과 미국 자본시장 공시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SEC의 구체적인 시행 여부와 적용 범위는 추후 공개 절차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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