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주식, 암호화폐 거래앱 로빈후드가 지난 11월 3일 고객 500만명의 이메일 주소가 유출됐다고 월요일에 인정한 후 로빈후드 주가가 3.1% 하락했다. 로빈후드는 이메일 주소 외 사회보장번호, 은행계좌, 직불카드 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노출되지 않았으며, 이번 유출로 고객에게 재정적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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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500만명 이용자 이메일 주소 유출..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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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pol40012
2021.11.13 13:54:13
조은정보 잘봤습니다~
leiko7
2021.11.09 19:29:32
잘봤습니다~
대기리
2021.11.09 11:41:21
감사합니다.
네오해피
2021.11.09 10:46:32
좋아요
남이대장군
2021.11.09 10:28:13
감사합니다
신이난진이
2021.11.09 10:17:02
감사합니다
johnkim1052
2021.11.09 09:56:01
1
쌩초보
2021.11.09 09:55:42
감사합니다.
lee8283
2021.11.09 09:53:37
좋아요
vvsp
2021.11.09 09:46:2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