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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사외이사 보수 상향 백지화...한도 200억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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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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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점유율 1위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3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업비트 라운지에서 제10회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이사보수 한도 1000억원으로 높였던 두나무가 애초 계획보다 5분의 1 줄어든 200억원으로 안건을 변경했다. 수정된 이사 보수 한도를 포함해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21년도 재무제표 승인 등 총 4가지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상정된 안건은 모두 ▲이사 보수 한도 200억원 ▲감사 보수 한도 5억원 ▲정민석·임지훈 사내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등이다. 이와 관련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당초 사외이사도 영입하고 사내이사를 보강하는 등 이사회를 확충하려고 했지만 불필요한 오해가 생겨서 이사 보수 한도를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이사회에서 다시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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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토큰부자

2022.03.31 10:49:39

200억도 많은데 1000억?
후덜덜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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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나루

2022.03.31 10:48:25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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