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정부, 디지털 자산 현물 ETF 도입 공식화
대한민국 기획재정부가 디지털 자산 기반 현물 ETF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고 암호화폐 시장의 제도화를 위한 조치로, 관련 법안 및 규제 정비가 병행될 예정이며 도입 시점은 금융당국과 협의 중이다.
2. JP모건 “암호화폐 탈위험화 종료”… ETF 자금 순유입 재개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서 진행되던 '탈위험화' 흐름이 종료 국면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ETF에서 자금 유출이 발생했던 지난해 12월과 달리, 2026년 1월 들어 여러 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3.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사흘 연속 자금 순유출
미국 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자금이 사흘 연속 빠져나가며 1월 8일 하루 동안 약 3억99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특히 블랙록의 IBIT ETF에서 1억9300만 달러가 유출됐으며, 이로 인해 전체 ETF 시장의 자산 규모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4. 블랙록, 코인베이스서 BTC·ETH 대량 인출… ETF 대비 해석
블랙록이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 1,475개(약 1억 3,400만 달러 상당)와 이더리움 3,878개(약 1,209만 달러 상당)를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록은 최근 자사 현물 ETF 승인을 앞두고 암호화폐 보유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5. 이란 정부, 전국 인터넷 차단…오프라인 비트코인 거래 기술 주목
이란 정부가 심각한 경제 위기와 반정부 시위에 대응해 전국적인 인터넷 차단 조치를 시행하면서, 약 700만 명의 암호화폐 사용자들이 큰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위성 인터넷, 블루투스 기반 앱, 장거리 무선통신 등 다양한 오프라인 기술을 통해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목받고 있다.
6. 모건스탠리, 이더리움 ETF 신청서 제출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이더리움 ETF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이더리움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7. Bitmine, ETH 103만 개 스테이킹… PoS 투자 가속
Bitmine이 이더리움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103만 2천 개 ETH(약 32억 1천 500만 달러어치)를 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기업 보유 ETH의 약 4분의 1이다. 출금 대기열은 모든 해소된 상태다.
8. JP모건, 캔톤 네트워크에서 예금토큰 JPM 출시
JP모건이 실물 자산 토큰화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 상에서 예금토큰 ‘JPM 코인’을 출시, 토큰화된 미국 달러 및 유로화 기반 결제 시스템 확대에 나섰다.
9. a16z, 150억 달러 조달 완료…암호화폐·AI에 집중 투자
앤드리센 호로위츠(a16z)가 총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을 조달 완료하고, 암호화폐 및 인공지능(AI) 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10. BNY 멜론, 토큰화 예금 서비스 출시…디지털 자산 사업 확대
미국 대형 은행 BNY 멜론이 디지털 자산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토큰화 예금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이는 기관 대상 디지털 금융 인프라 강화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