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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6억9600만달러 순유출…6거래일 연속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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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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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억9600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하며 6거래일 연속 유출세가 이어졌다. 피델리티 FBTC에서 가장 많은 2억74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6억9600만달러 순유출…6거래일 연속 / Tokenpost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6억9600만달러 순유출…6거래일 연속 / Tokenpost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6억9600만달러 순유출…6거래일 연속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미 동부시간 25일 하루 6억96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파뉴스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출은 6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상품별로는 피델리티 FBTC에서 2억7400만달러가 빠져나가 하루 기준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다.

반면 모건스탠리 MSBT에는 916만7900달러가 순유입됐다. MSBT의 누적 순유입액은 3억27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725억7300만달러이며,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09%다. 누적 순유입액은 520억5000만달러다.

코인글래스 “1시간 암호화폐 선물 강제 청산 6억3500만달러…롱 비중 94%”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1시간 동안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약 6억3500만 달러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은 약 5억9700만 달러로 전체의 약 94%를 차지했다.

거래소별 청산 규모는 바이낸스 약 2억79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약 1억8500만 달러, 바이비트 약 8060만 달러로 집계됐다. 코인별로는 비트코인 약 3억2900만 달러, 이더리움 약 1억4000만 달러가 청산됐고, 리플·솔라나·하이프에서도 수백만 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지난 24시간 기준 전체 청산 규모는 약 14억5700만 달러로, 약 21만5700명의 트레이더가 포지션을 강제 정리당했다. 급락장에서는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연쇄 청산되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위진 “ETH 대형 대출 포지션 청산선 근접…1차 1472달러”

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암호화폐 시장 하락 이후 여러 대형 ETH 대출 포지션이 청산선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1차 청산 가격은 1,472달러로 7만2,700 ETH, 약 1억1,400만달러 규모다. 2차 청산 가격은 1,355달러로 이달 초 ETH를 매수한 대형 투자자의 16만7,600 ETH, 약 2억6,300만달러가 해당된다.

3차 청산 가격은 1,160달러로 하이퍼리퀴드 최대 롱 포지션 12만 ETH, 약 1억8,800만달러 규모가 포함된다. 시장 하락이 이어질 경우 강제 청산이 추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2537 BTC 유입

웨일얼럿에 따르면 익명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튜셔널로 2,537 BTC가 이동했다.

이체 규모는 약 1억4,985만 달러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비트코인 이동은 매도 압력 가능성 때문에 시장에서 주요 온체인 지표로 주목된다.

크립토퀀트 “ETH 고래 3개 그룹 모두 미실현 손실…2019년 이후 처음”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이더리움(ETH) 고래 3개 그룹이 모두 미실현 손실 상태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출처 PANews에 따르면 다크포스트는 26일 X에서 1,000~1만 ETH 보유 그룹의 미실현 수익률이 -0.26, 1만~10만 ETH는 -0.21, 10만 ETH 이상은 -0.05라고 분석했다.

세 그룹이 동시에 손실권에 놓인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다크포스트는 2022년 약세장에서도 10만 ETH 이상 보유 고래는 수익 상태를 유지했다며, 과거에는 이 같은 국면에서 바닥권이 형성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솔라나 토큰화 주식 일일 거래량 5억5300만달러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토큰화 주식의 일일 거래량이 5억5,3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PANews가 전했다.

토큰화 주식은 주식 등 실물자산을 블록체인상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자산이다. 이번 거래량 증가는 솔라나 기반 온체인 실물자산 시장의 거래 확대 흐름을 보여준다.

비트마인, 이더리움 16만480개 추가 스테이킹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톰 리의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6만480개, 약 2억4,870만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

이에 따라 비트마인의 누적 스테이킹 규모는 488만 ETH, 약 75억6,000만달러로 늘었다. 이는 전체 보유량의 86%에 해당한다.

온도, 미국 토큰화 주식·ETF 24시간 즉시 발행·환매 서비스 출시

오데일리에 따르면 온도는 미국 토큰화 주식 및 ETF의 24시간 즉시 발행·환매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적격 이용자는 주말과 미국 공휴일을 포함해 언제든 현재 시장가로 지원 자산을 발행하거나 환매할 수 있다. 기존에는 주 5일 24시간 방식이었다.

우선 지원 자산은 SPYon, QQQon, CRCLon, NVDAon, TSLAon, GOOGLon 등 6종이다. 현재 이더리움과 BNB체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솔라나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액면가 대비 25% 할인 거래

오데일리에 따르면 아캄은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가 약 76.2달러에 거래되며 액면가 100달러 대비 약 25% 할인된 상태라고 밝혔다.

STRC는 연 11.5% 수준의 배당을 제공하는 영구 우선주로, 발행 주식은 약 1억489만 주다. 이에 따른 연간 배당 비용은 약 12억달러이며,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달러 준비금은 이번 주 월요일 기준 약 14억달러로 집계됐다.

아캄은 STRC가 테라 루나와 같은 강제 청산 구조를 갖고 있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와 마이클 세일러에게 구조적 강제 청산 위험이 있는 것은 아니며, 가격 하락은 즉각적인 지급 위기보다 향후 배당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다만 고배당이 장기적으로 자본시장 추가 조달에 의존할 경우,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보통주 MSTR의 신규 자금 유입 매력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아캄은 덧붙였다.

폴리마켓 이용자 대상 피싱 의심 공격…누적 피해 294만달러 추산

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보안 분석가 스펙터는 폴리마켓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피싱 공격이 의심되며 현재 누적 피해액이 약 294만달러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스펙터는 공격자가 PUSD를 보유한 11개 이상 피해 지갑에서 자금을 옮긴 뒤 탈취 자산을 ETH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은 아직 추적 중이며, 이용자들에게 피싱 위험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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