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3019만달러(약 4538억739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54%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억301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31일 오후 8시 2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3019만달러(약 4538억739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649만달러(약 2838억351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2370만달러(약 1700억3880만원)였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3194만달러(약 1813억581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7664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3194만달러(약 1813억5812만원) · 롱 58%
△ 비트코인(BTC) 1억88만달러(약 1386억6460만원) · 롱 55%
△ 솔라나(SOL) 3093만달러(약 425억1483만원) · 롱 81%
△ 리플(XRP) 1620만달러(약 222억6771만원) · 롱 84%
△ 지캐시(ZEC) 1048만달러(약 144억528만원) · 숏 59%
△ 도지코인(DOGE) 681만4030달러(약 93억6622만원) · 롱 87%
△ 금(XAU) 618만2260달러(약 84억9782만원) · 롱 87%
△ 하이퍼리퀴드(HYPE) 408만2130달러(약 56억1109만원) · 롱 84%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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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