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美 재법인화 완료… 알고랜드, 규제 완화에 '본국 귀환'
알고랜드가 2026년 미국 델라웨어에 재법인화를 완료하고 규제 완화를 계기로 본국 복귀를 택했다. 정책 전환 속에 미국 내 사업 및 블록체인 정책 참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알고랜드가 2026년 미국 델라웨어에 재법인화를 완료하고 규제 완화를 계기로 본국 복귀를 택했다. 정책 전환 속에 미국 내 사업 및 블록체인 정책 참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스위스의 '비트코인 양도세 0%' 등 글로벌 비과세 트렌드 속에서, 2027년 과세를 앞둔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절세 전략을 다루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모임 '토큰캠프(2/5)'가 개최된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1조5,000억 달러로 급감하며 테슬라에 밀려 글로벌 자산 순위 12위로 하락했다. 셧다운·금리 불확실성 등 매크로 리스크가 투자심리에 충격을 줬다.
코인베이스 이사진이 상장 직후 총 2조 9,000억 원 규모 주식을 매도한 사안에 대해, 미 델라웨어 법원이 내부자 거래 혐의 소송을 정식 재판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 독립성 논란과 직상장 구조의 한계가 도마에 올랐다.
위메이드는 기존 퍼블릭 체인의 한계를 보완해 한국형 금융 규제 준수와 기업용 프라이버시 기능을 갖춘 전용망 '스테이블넷'의 테스트넷을 30일 런칭한다고 밝혔다.
테슬라, 전기차 판매 둔화에도 xAI 20억 달러 투자와 예상 밖 수익성 개선으로 ‘AI·로보틱스 기업’으로의 전환 가속화
테더는 140톤의 막대한 실물 금을 무기로 트레이딩 시장에 진출하며, '디지털 달러' 패권을 넘어 '포스트 달러' 시대의 '금(Gold) 중앙은행'으로 도약하고 있다.
미국은 기업이 자체 브랜드로 돈을 찍어내는 '스테이블코인 OEM' 시대까지 질주하는데, 한국은 규제 탓에 첫발도 떼지 못하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플립캐시의 신규 커스텀 스테이블코인 'USDF'를 내부 테스트 중이며, 내년 초 앱 기반 결제수단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