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코빗 인수 추진… 최대 1000억 원 규모 MOU 체결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인수를 위해 대주주와 MOU를 체결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인수가 진행되면 전통 금융권의 첫 대형 거래소 확보 사례가 될 전망이다.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인수를 위해 대주주와 MOU를 체결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인수가 진행되면 전통 금융권의 첫 대형 거래소 확보 사례가 될 전망이다.
6년 전 ‘미디어 토큰화’ 예측은 시기적으로 일렀으나, AI 딥페이크 위기와 금융 안정화가 맞물린 2026년이야말로 블록체인 기반 ‘퍼블리시 프로토콜’이 성공할 필연적 기회다.
초소형 탈중앙화 고밀도 데이터센터 솔루션 기업 제타큐브가 서울 강남에서 ‘NANODC.AI CLUSTER X-MAS PREMIERE’를 열고 분산형 AI 연산자원 공급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 제타큐브는 자사 초소형 데이터센터와 통합 플랫폼을 통해 GPU 연산자원의 효율적 수급과 비용 절감 모델을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지식산업센터 기반 고밀도 데이터센터 전환 가능성과 온프레미스 AI 시스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뉴진스가 거대 시스템의 허상을 깨고 본질을 택했듯, Web3 업계도 알고리즘과 가짜 숫자에 의존하는 '플랫폼 기생'을 멈추고 팬과 직접 연결되는 독자적 커뮤니티를 구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플랫폼이 은행이 되고 브랜드가 화폐가 되는 코인베이스발 ‘금융의 대전환’ 앞에, 한국 금융과 당국은 혁신의 골든타임을 확보해야 한다.
압도적인 거래량으로 월가 유동성을 흡수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비트마인은 각각 비트코인 금융화와 이더리움 인프라 구축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시장을 주도하는 거대 트레저리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세계 금융의 심장, 뉴욕에서 들려온 '거대한 해제(Massive Unlock)'
내일(11일) 국내 5대 블록체인 협회와 국회, Web3 리더가 총결집해 2025년 성과를 기리고 2026년 디지털 자산 시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2026 웹3 대전망(TokenPost & Web3 Frontier Awards 2025)' 행사가 개최된다.
제타큐브가 초소형 탈중앙화 AI 데이터센터 솔루션인 ‘NANODC’를 기반으로 한 분산형 AI 컴퓨팅 플랫폼 ‘NANODC.AI CLUSTER’를 오는 12월 20일 공식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GPU 사용자·투자자·운영자를 연결하는 3자 생태계 기반의 새로운 AI 인프라 참여 모델이 처음으로 소개된다. 행사에서는 실제 장비 데모와 함께 투자 구조·운영 모델·확장 전략이 전면 공개될 예정이다.
JP모건이 정치적 이유로 고객 계좌를 해지했다는 주장에 대해 CEO 다이먼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암호화폐 업계는 ‘초크포인트 2.0’ 재현으로 금융 배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