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 코인원이 코인베이스와 지분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코인원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본지는 코인원이 매각 절차에 돌입했으며, 최대주주인 차명훈 의장이 보유한 지분 53.4%를 포함한 협상이 코인베이스 등과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또한 코인베이스 관계자가 이번 주 방한해 협의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전했다.
그러나 26일 코인원 측은 이 같은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코인베이스와 직접적인 만남이 계획되어 있지도 않다"고 일축했다. 코인베이스의 방한 및 구체적인 협상 테이블이 차려졌다는 설을 정면으로 부인한 것이다.
코인원 관계자는 공식 코멘트를 통해 “최근 가상자산 업권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코인원에도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제안하는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당사는 전략적 투자 유치 또는 여러 형태의 비즈니스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협업 모델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차명훈 의장의 지분을 포함한 경영권 매각설에 대해서는 “전체 지분 매각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선을 그었다.
컴투스 지분 등 시장 관심은 여전... "내실 강화 집중" 차 의장의 '통매각'은 부인됐으나, 2대 주주인 컴투스(지분 38.4%)의 엑시트 가능성 등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남아있다. 다만 코인원 측이 경영권 매각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함에 따라, 당장의 급격한 주인 바뀌기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치열해지는 경쟁 속 '전략적 제휴' 모색 코인원은 현재의 매각설을 일축하는 한편, 기술 고도화와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코인원 측은 "다양한 파트너십 검토는 성장을 위한 전략적 선택의 일환"이라며, 단순한 매각이 아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거래소들의 한국 진출 시도가 이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인 계약 단계가 아닌 이상 섣부른 확대 해석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알림] 본지는 당초 코인원이 코인베이스와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며 코인베이스 관계자가 방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코인베이스와의 미팅 계획은 사실무근이며 전체 지분 매각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코인원 측의 공식 입장을 반영하여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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