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 Web3 플랫폼 엑스패스(X-PASS, 대표 박수정)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과 협업하여 진행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및 <비틀쥬스> 관련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블록체인 기반 공연 문화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이번 협업은 코인원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엑스패스의 ‘X-PASS Ticket’ 시스템을 통해 예매부터 NFT PASS 소유 인증, 현장 입장까지 전 과정이 블록체인 기술로 관리되었다.
먼저 진행된 <어쩌면 해피엔딩> 전관 이벤트에서는 관객 전원에게 출연 배우(정휘, 박진주, 이시안)의 인사말 영상이 담긴 ‘관람 기념 NFT’를 랜덤으로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공연의 순간을 디지털 자산으로 소장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끽했다.
이어 진행된 뮤지컬 <비틀쥬스> 초대 이벤트 역시 뜨거운 관심 속에 종료되었다. 특히 엑스패스는 이벤트 당첨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출연진(김준수, 장민제, 박혜미, 정욱진, 김대령, 윤공주)의 친필 사인이 담긴 프로그램북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추가 이벤트를 마련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이를 통해 엑스패스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유기적인 팬덤 서비스 역량을 입증했다.
엑스패스 측은 이번 연쇄 이벤트를 통해 NFT PASS 기반 시스템의 현장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블록체인을 활용한 입장 인증 프로세스의 실효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고 평가했다.
엑스패스 박수정 신임 대표는 “이번 코인원과의 협업을 통해 NFT PASS가 실제 공연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얼마나 혁신적이고 편리한 경험을 줄 수 있는지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암표 거래나 부정 예매 등 문화 공연 관람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하고, 관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공연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엑스패스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 IP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Web3 기술을 접목한 독창적인 관객 혜택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