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이 약 한 달 만에 처음으로 1.60달러(약 2,385원)를 돌파하며 단기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후 일부 차익 실현으로 1.50달러(약 2,236원) 수준으로 밀렸지만, 시장에서는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몇 주간 리플(XRP)은 1.33~1.47달러 구간에서 좁은 박스권 흐름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볼린저 밴드’ 수축이 나타났고, 이는 통상 큰 변동성 확대의 전조로 해석된다. 온체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방향성은 불확실하지만 강한 움직임이 임박했다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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