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시간 동안 비트코인으로 유입, 이더리움에서 유출이 이뤄지고 있다. 원화 전환 움직임도 뚜렷했다.
22일 오WJS 11시 13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516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148만 달러 ▲원화(KRW) 71만9000달러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에서 2275만 달러 ▲FDUSD에서 137만 달러 ▲USD코인(USDC)에서 426만 달러가 주요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이날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1119만 달러 ▲이더리움(ETH) 583만 달러 ▲솔라나(SOL) 541만 달러 ▲MET 200만 달러 ▲HYPE 126만 달러 등으로 자금이 분산됐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이더리움(ETH) 1100만 달러 ▲MET 78만4000달러 ▲도지코인(DOGE) 61만6000달러 ▲RAVE 57만4000달러 등 여러 자산에서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에는 약 200만 달러가 모였다가 295만 달러 상당이 빠져 대부분 원화로 전환됐다.
▲USD코인(USDC)에는 818만 달러 ▲BTC에는 280만 달러의 자금이 안착했다.
법정화폐 중 ▲원화(KRW)로 526만 달러 ▲달러(USD)로 123만 달러 상당의 현금화 전환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