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문페이·프랭클린 템플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접근성 강화 협력

프로필
토큰포스트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문페이와 프랭클린 템플턴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접근성을 높이는 협력을 통해 단기 자금 운용 상품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쉽게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문페이·프랭클린 템플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접근성 강화 협력 / 연합뉴스

문페이·프랭클린 템플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접근성 강화 협력 / 연합뉴스

문페이와 프랭클린 템플턴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에 나서면서, 기관투자자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단기 자금 운용 상품과 스테이블코인을 더 쉽게 오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문페이는 5일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프랭클린 템플턴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플랫폼인 벤지와 문페이 트레이드의 기관용 거래 인프라를 연결하는 데 있다. 머니마켓펀드는 만기가 짧고 비교적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펀드로, 여기에 토큰화 기술을 적용하면 기존 금융상품을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하고 이전할 수 있게 된다.

양사 시스템이 연결되면 기관은 온체인, 즉 블록체인상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사이를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디지털 자산 시장에 머물던 자금을 보다 안정적인 단기 운용 상품으로 옮기거나, 반대로 펀드에 묶인 자산을 다시 스테이블코인 형태의 유동성으로 바꾸는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는 뜻이다. 기존 상품 보유자에게도 현금성 자산에 가까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추가 경로가 생긴 셈이다.

이번 협력은 최근 금융권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자산 토큰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자산 토큰화는 채권, 펀드, 예금성 상품 같은 전통 금융자산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바꿔 거래하는 방식인데, 거래 효율을 높이고 중개 단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문페이는 이번 사례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펀드, 온체인 자본시장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활용 모델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프랭클린 템플턴과 문페이의 이번 제휴는 기관 자금이 블록체인 기반 금융시장으로 들어오는 통로를 넓히려는 시도로 읽힌다. 앞으로 규제 정비와 기관 수요가 함께 뒷받침된다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처럼 전통 금융상품과 디지털 자산을 연결하는 서비스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