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루벤 갈레고는 공화당과 협력해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의 윤리조항에 대한 반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갈레고 의원은 이번 주 공개된 초안에 대해 “진지한 제안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앞서 미국 상원 공화당은 모든 연방 공직자와 트럼프 대통령이 디지털자산을 발행하거나 후원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CLARITY Act 초안을 공개했다.
민주당은 해당 윤리조항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공화당 버니 모레노 의원은 이 초안이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윤리 문구”라고 반박했다. 갈레고 의원은 톰 틸리스 의원 등 공화당 인사들과 함께 새 조항 문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