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트(CATE)가 GMGN 인기 섹터 토큰 상위권에서 24시간 기준 58.8% 하락했다. 같은 기간 거래대금은 7838만 달러(약 1086억원)로 상위 5개 토큰 중 가장 컸다.
화성재경(MarsBit)은 GMGN 데이터를 바탕으로 24일 낮 12시 2분 한국시간 기준 최근 24시간 인기 섹터 토큰 상위 5개가 캐이트, Dinger, YOMOGI, CYBERCAT, LPC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캐이트는 0.0327달러에 거래됐고 시가총액은 3151만 달러(약 436억원), 거래 건수는 29만8607건이었다.
거래대금 1위가 가격 상승을 뜻하지는 않았다. 캐이트는 상위 5개 가운데 거래대금이 가장 컸지만 24시간 등락률은 -58.8%였다. 본지는 앞서 [캐이트 시가총액이 1시간 만에 약 32% 하락해 4000만 달러를 밑돈 흐름](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5895)을 전한 바 있다.
2위 Dinger는 0.0002달러에 거래됐고 시가총액은 14만 달러(약 1억9000만원), 24시간 등락률은 -31.2%였다. 거래대금은 1170만 달러(약 162억원), 거래 건수는 10만1613건으로 집계됐다.
3위 YOMOGI는 0.0001달러, 시가총액 8만8000달러(약 1억2000만원), 24시간 등락률 -67.6%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790만 달러(약 109억원), 거래 건수는 7만7456건이었다.
CYBERCAT과 LPC는 같은 집계에서 상승률이 크게 나타났다. CYBERCAT은 0.0005달러에 거래됐고 시가총액은 42만 달러(약 5억8000만원)였다. 24시간 등락률은 +1만4700%, 거래대금은 495만 달러(약 69억원), 거래 건수는 8만8558건이었다. LPC는 0.0001달러, 시가총액 6만9000달러(약 9560만원), 24시간 등락률 +2340%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418만 달러(약 58억원), 거래 건수는 5만6030건이었다.
이번 집계에서는 거래대금, 가격 등락률, 시가총액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상위 5개 토큰 중 캐이트, Dinger, YOMOGI는 24시간 기준 하락했고 CYBERCAT과 LPC는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