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생태계 토큰 크리에이터 캐피털(CC)의 시가총액이 24일 장중 940만 달러(약 130억원)를 넘었다. 이후 시가총액은 약 900만 달러(약 125억원) 수준으로 내려왔다.
오데일리(Odaily)는 GMGN 시세 데이터를 근거로 한국시간 24일 오전 4시45분 기준 CC 시가총액이 한때 940만 달러를 돌파했고, 일중 상승률은 200%를 넘었다고 전했다. 시세 제공처와 집계 시점에 따라 소형 토큰의 시장가치 수치는 달라질 수 있다.
크리에이터 캐피털은 X, 틱톡, 인스타그램 창작자 계정을 중심으로 거래 시장을 만드는 프로토콜을 표방한다. 오데일리는 프로토콜 수익이 온체인에서 CC 토큰을 되사고 소각하는 데 쓰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가격 흐름은 [솔라나 기반 소형 토큰이 단기간 큰 폭으로 움직인 앞선 사례](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4816)처럼 단기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 사례로 볼 수 있다. 오데일리는 CC 가격 변동성이 크고 시장 심리와 단기 이슈의 영향을 받기 쉽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