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비트코인 현물 매수 잔량, 매도보다 3590만달러 많아
비트코인 가격이 8만3074달러일 때 바이낸스 현물 매수 잔량은 매도보다 3590만5600달러 많았다. 무기한 선물에서는 매도 잔량이 1345만5300달러 우세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8만3074달러일 때 바이낸스 현물 매수 잔량은 매도보다 3590만5600달러 많았다. 무기한 선물에서는 매도 잔량이 1345만5300달러 우세했다.
비트코인 채굴자의 일일 수익이 7월 저점보다 78% 늘어 4800만달러를 기록했다. 크립토퀀트는 수익성 개선으로 채굴자의 매도 압력이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큰 규모의 매수세가 잡혔다. 달러와 원화 현금화도 함께 나타났다.
최근 7일 중앙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1만4978.95개가 순유출됐다.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프로는 순유출, 비트파이넥스와 크라켄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신고점 갱신은 7개 종목에서 나왔다. 신저점은 4개 종목에서 확인됐으며 일부 종목은 저점권에 머물렀다.
페이퍼트레이드에서 100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주소의 75.3%가 해당 포지션을 한 차례 이상 청산당했다. 청산 손실은 약 2007만7100달러(약 269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크립토 투자심리는 매수보다 방어 쪽으로 기운 모습이다. 현물 할인은 깊어졌고 기관 창구 거래도 급감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변동이 제한됐고 주간·월간 순유출이 이어졌다. 세션별 거래량은 모두 감소했다.
바이낸스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의 2490달러 호가에 약 601만달러 규모의 매수 주문이 포착됐다. 근접 호가창에서는 매수 잔량이 매도 잔량보다 약 1032만달러 많았다.
트론 다오는 존 허스턴 미국 법무총괄이 국제형사경찰기구 신기술 포럼 패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42개국에서 전문가 100명 이상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