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피해 40% 동결 주장…남은 자금 회수는 추적·사법 공조에 달려
아리 레드보드 TRM랩스 관계자는 바이낸스 해킹 탈취금의 40%가 동결됐다고 밝히며 남은 자금 회수를 위한 실시간 추적과 거래소·수사기관 공조를 강조했다.
아리 레드보드 TRM랩스 관계자는 바이낸스 해킹 탈취금의 40%가 동결됐다고 밝히며 남은 자금 회수를 위한 실시간 추적과 거래소·수사기관 공조를 강조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58억4871만 달러로 전일 대비 9.86% 증가했고, 하루 거래량은 26억9687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했지만, 개별 계약 거래량에서는 2000달러 풋옵션이 선두를 차지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294억6635만 달러로 전일 대비 7.64%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했으며, 24시간 거래량에서는 11월 6일 만기 8만2000달러 콜옵션이 선두를 차지했다.
텔레그램 KOL 채널에서 미국 증시 급락과 바이낸스 해킹 관련 소식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br /> 인텔 주가 하락과 비트코인 약세, 호르무즈 해협·정유시설 관련 공급 불안도 함께 화제가 됐다.
U.Today 분석은 비트코인의 200일 이동평균선과 이더리움·리플의 지지 구간을 제시했다. 네 종목의 거래소와 가격 집계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다.
솔라나의 달러 마진 롱 포지션 비중이 3.80%p 늘었고 비트코인의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도 2.78%p 증가했다. 코인 마진에서는 이더리움 포지션이 소폭 늘었으며 계좌 비중은 대체로 보합을 나타냈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1%p 내려 18%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4%,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로 매겨졌다.
DEX 하루 거래량이 164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100% 늘었다. 사푸 펀드는 2973% 급등한 반면 트렌딩 상위권인 로빈시드와 기가 테네브 및 루트는 모두 하락했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롱 비중이 어제 저녁 21%에서 오늘 아침 11%로(롱 6억1600만→3억3700만 달러, 숏 23억7100만→26억100만 달러). 7일 그룹은 15.9%→13.6%, 30일 그룹은 12.4%→7.6%. 24시간 가격은 BTC -1.4%·ETH -0.7%·HYPE -0.1%.
조 콘소르티는 바이낸스 해킹을 비트코인 네트워크 결함과 구분하고, 거래소의 손실 보전 이행 여부가 핵심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