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정부, 국제유가 급등에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 결정

프로필
토큰포스트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정부는 국제유가 급등세 대응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제를 도입한다. 구윤철 부총리는 적정 가격으로 리터당 1,800원을 제시했으며,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부, 국제유가 급등에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 결정 / 연합뉴스

정부, 국제유가 급등에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 결정 / 연합뉴스

정부가 이번 주 석유가격에 대한 최고가격제를 도입하며, 향후 2주 단위로 시장 상황을 점검하여 운영 방식을 결정하기로 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국제유가의 급등세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국민들이 감내할 수 있는 적정 시장가격의 예로 리터당 1,800원을 제시하면서, 이는 단순한 예시일 뿐이며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가격은 전쟁 이전의 국제 유가와 현재의 국내 유류 가격을 고려한 것이다. 다만, 실제로 최고가격제가 시작되면 보조금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만약 유가가 계속 상승하면 최고가격을 재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유가 상승에 따라 주유소마다 가격이 차이가 큰 상황에서, 정유사 공급가격을 조정 기준으로 삼을 계획이다. 최근 현장조사에서는 정유사에서 제공하는 가격이 1,900원을 초과했으며, 정부는 이를 토대로 1,800원대의 가격이 적절하다고 본다. 이는 주유소의 판매가를 그 수준으로 예상하는 이유다.

석유 최고가격제를 어떤 조건에서 철회할지에 대해 구 부총리는, 정부가 설정한 가격보다 유가가 안정화되어 내려오는 경우 철회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쟁 전의 가격 수준과 국제시장 동향이 고려된 예상이다.

이제 남은 과제는 최고가격제를 통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유가 안정을 이뤄낼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후속 조치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시장 흐름에 따라 정책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주요 기사

[크립토 인사이트 EP.28]

[크립토 인사이트 EP.28] "1달러도 안 산다" vs "13억달러 풀매수"…옵션시장은 8만달러 베팅 중

바이낸스, WSJ 발행사 다우존스에 명예훼손 소송…‘이란 자금 조사’ 보도 반박

바이낸스, WSJ 발행사 다우존스에 명예훼손 소송…‘이란 자금 조사’ 보도 반박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