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1월 6일 퇴근길 팟캐스트 — BTC·ETH ETF 순유입에도 청산 4,250억…롱 포지션 과다 여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1.2조 규모 자금이 유입됐지만, 레버리지 과잉으로 하루 청산액이 2.9억 달러에 달했다.

2026년 1월 6일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9만 3천 달러 중반까지 상승하고 이더리움도 3,200달러를 돌파하며 강세 흐름을 보였다. 리플, 카르다노 등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했고, 전체 시가총액은 3.21조 달러에 달했다. 하지만 강한 레버리지 청산과 일부 지표는 경계심을 유도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41% 상승한 93,739.62달러, 이더리움은 2.68% 상승한 3,240.19달러를 기록했다. 리플은 12.03%, 솔라나는 2.64%, 카르다노는 6.03% 각각 상승했으며, 트론은 0.46%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3.21조 달러, 비트코인 점유율은 58.32%, 이더리움은 12.18%로 조사됐다.

24시간 전체 거래량은 1,241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디파이 시장은 19.43% 늘어난 154억 달러 거래를 기록했고, 스테이블코인은 거래량이 37.09% 감소했다. 파생상품 거래량은 27.8% 증가한 1조 216억 달러로 강한 흐름을 보였다.

같은 기간 총 2억 9,090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 중 85.74%가 롱 포지션이었다. 바이낸스에서 가장 많은 청산(1억 1,090만 달러)이 발생했으며, 롱 비중이 79.02%를 차지했다. 비트코인 청산 규모는 8,377만 달러, 이더리움은 5,623만 달러였다.

정책·정치 이슈로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1조 원, 이더리움 ETF에 2,390억 원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기관 수요가 이어지는 중이다. 골드만삭스는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IRTY Act)이 제도권 진입의 문턱을 낮출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분석가들은 2025년 4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강세 신호가 포착됐다고 밝혔으며, 빌 밀러는 BTC가 올해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타 기술 소식으로는 수이가 언락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비트겟이 전통 자산 거래 서비스를 출시하며 Web2-3 통합을 진행 중이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6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