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는 단순히 자산의 한 종류가 아니라,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는 기술적 엔진이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통 자본시장의 꽃인 '주식'의 토큰화가 금융 인프라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토큰화된 주식과 ETF의 24/7 거래를 준비 중이라는 점을 시장 인프라 업그레이드의 결정적 신호로 꼽았다.
하지만 기술적 낙관론과는 별개로, 어떤 '토큰화 모델'이 시장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인가를 두고 업계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현재 시장은 크게 세 가지 모델로 압축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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