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순매수 1위, 상위 1%는 하이닉스 팔았다
키움증권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21일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하고 SK하이닉스는 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코스닥 레버리지 ETF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키움증권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21일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하고 SK하이닉스는 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코스닥 레버리지 ETF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삼성전자의 2027년 1월 주주환원 결정에서 우선주 소각 비중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DS투자증권은 잔여 재원 60조~80조원 가운데 10조~20조원이 자사주 매입·소각에 쓰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KB자산운용의 RISE 데일리고정커버드콜 ETF 시리즈 4종 순자산이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매일 기초자산의 10% 비중으로 콜옵션을 매도하고 나머지 약 90%는 기초지수 상승에 참여하는 구조다.
태웅로직스가 자회사를 통해 이투마스 지분 74.92%를 651억7786만원에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선행조건 충족을 전제로 9월 17일이다.
iM증권이 삼화콘덴서 목표주가를 5만1000원에서 1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AI 서버용 MLCC 수요와 선두 업체의 범용 제품 가격 인상 확대가 실적 개선 요인으로 제시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를 담고 국내 채권을 절반 편입하는 채권혼합형 ETF를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주식 50%, 채권 50% 구조로 DC·IRP 계좌에서 100% 한도로 편입할 수 있다.
국내 증권사 CP·전단채 발행액이 8월 17~21일 6조9345억원으로 직전 주보다 7206억원 줄었다. 8월 24~28일에는 28개 증권사에서 6조3460억원의 만기가 돌아온다.
카카오의 인적분할 결정 뒤 다올투자증권·하나증권·키움증권이 목표주가를 각각 4만5000원, 5만원, 7만원으로 낮췄다. 증권가는 분할 이후 시너지와 기존 평가 프리미엄 축소 가능성을 쟁점으로 봤다.
한국투자증권은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이어지는 시장에서 보험과 은행 등 금융주를 방어 업종으로 제시했다. 5년 선도 인플레이션 기대율은 연준 목표치 2%를 웃도는 2.3%로 언급됐다.
에이텀이 미국 하빈저 모터스와 대형 전기 상용트럭용 22㎾급 초슬림 ICCU 트랜스포머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해 지분투자 이후 전장 핵심부품 협력으로 범위를 넓히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