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데이 퓨처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FF 대통령컵 골프 친선 대회에서 차세대 기술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파라데이 퓨처는 자사의 EAI 로봇, 특히 마스터 시리즈 휴머노이드와 에지스 시리즈의 바이오닉 로봇을 활용한 실시간 시연을 통해 '로봇 + 차량 + 골프' 시나리오를 구체화했다. 이 자리에는 와일드 울프 골프클럽 회원들, 기업 대표자, 초청 인사 및 파라데이 퓨처 직원 등 100명 이상이 참석했다.
행사 중 YT 지아, 파라데이 퓨처 창립자 겸 공동 CEO는 EAI 로보틱스 전략의 핵심 사항을 강조하며, 업계가 대규모 상용화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시장 진입으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인도와 성장 촉진을 통해 장기적인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자 함을 언급했다.
파라데이 퓨처는 최근 EAI 로봇 배포 시즌의 시작을 알렸으며, 지난 2월 27일 프리미엄 에어비앤비 운영업체인 골든 힐에 최초의 로봇을 인도했다. 이번 대회는 파라데이 퓨처가 '차량 + 로봇'의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확대하는 기회가 됐다. 로봇들은 이벤트 내비게이션, 현장 상담, 상호작용 기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파라데이 퓨처는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를 재창조하고, AI와 전기 차량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